<사례 1: 급여정보 미등록>
모바일 앱으로 신용대출을 받으면서 '급여이체 조건'으로 0.4%p 금리 감면을 약정한 A씨. 매달 꼬박꼬박 월급을 옮겼지만, 은행 앱에 직장명과 급여일자 등 '급여정보'를 등록하지 않아 우대금리를 적용받지 못했습니다.
<사례 2: 적요(입금 표시) 누락>
전세대출을 받으며 '매월 100만 원 이상 이체 시 0.2%p 금리 감면' 조건으로 이용하던 B씨. 돈은 매달 이체했으나 입금 적요에 '급여'라는 문구를 넣지 않아 은행 시스템이 이를 일반 이체로 처리해 버렸습니다.